" 근래 그랜드 캐년에 간 학생이 추락하여 크게 다친 후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건이 크게 이슈가 되었습니다
그것과 관련하여 몇 군데에서 문의를 받아 전체적으로 안내를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메일 드립니다
기사에 따르면 해당 학생의 미국 현지 병원비 10억원, 한국까지의 이송비 2억원이라고 하는데요. 저희 SP 상품을 가입한 경우
어떤 조치가 가능한지 안내 드립니다.
1. 환자 상태 모니터링
- 병원측과 연락하여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 하며, 환자에게 필요한 적절한 조치가 제공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환자 부모에게 환자 상황, 치료 상황,
향후 치료 계획 안내
2. 의료비 적절성 평가
- 환자의 의료비의 적절성을 평가하여 병원 측과 협의
3. 의료 이∙후송(본국송환)의 적절성 체크
- 한국으로의 송환이 가능한 환자상태인지와 의료적 필요성이 있는지 체크
4. 병원비 지불보증
- 환자가 가입한 상품의 보장 커버리지에 따라 병원비 지불보증 진행, 초과분은 보호자와 논의 후 지불보증 상향
5. 의료 이∙후송
- 에어 앰뷸런스를 이용한 한국으로의 의료 이∙후송 진행(미국 병원 -> 미국 공항 -> 한국 공항 -> 한국 병원(Bed to Bed Service))
6. 환자 상태 F/U
- 이송 후 환자 상태 F/U
저희 회사의 베이직 라인 상품인 LB상품이나 타사의 상품의 경우, 한국으로의 이∙후송을 특별비용으로 지원하고는 있으나 담보금액 자체가 매우 낮고,
이∙후송을 환자 스스로 진행 후 보험사에 추후 청구해야 하며, 보상 받는 조건 또한 까다롭습니다.
이에 반해 저희 회사는 의료 이∙후송 부문만 공공기관, 대기업 등(ex. 외교부, 삼성엔지니어링 등)과 따로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
의료 이∙후송 전문 업체로서 저희가 의료 이∙후송을 진행하며, 발생 비용 또한 저희 쪽에서 처리합니다."
가입하기 -> https://travel.assistcard.co.kr/main/_other/default/index.php?siteCode=NFlETw==